2009년 04월 18일
어제도 술자리 오늘도 술자리 (...)
기숙사 관장님 말마따나 신입사원때 제일 힘든게 초봉 받을때까지 나가는 술자리 비용인 듯 하다 (...)
지난 주만해도 서너번 마셨고...
이번주도 벌써 어제까지 두번, 오늘 저녁까지 합치면 세번째인가 (...)
화요일날은 전사공통연수 끝나면서 각 BU별로 흩어지기 전의 마지막 술자리였고 (...)
어제는 새로 BU로 편성되어 같은 클래스가 된 40명 남짓끼리 첫 단합을 위한 술자리였고...
오늘은 카시와에서 이사나가는 큐슈 출신자 두 명을 보내는 송별회라는 목적 (...) 으로 또 술자리 =ㅅ=
뭐, 다행스러운건 일본의 술자리라는 것이 우리 나라처럼 무차별로 마시게 하는건 아니라는 것 정도일까.
아무튼 일선 영업이 아니라 업계 영업인지라 상대적으로 접대할 일은 줄어드는 반면, 할당되는 예산은 일선 영업의 약 세 배 (...) 쯤 된다고 하니, 어찌되었든 이 맴버로 술자리 가질 일이 적지는 않을 듯한 느낌도 든다 (...)
뭐, 어차피 5월 말까지는 아직 연수 기간이고 6월 1일부로 정식 고용되면서 노동 조합도 의무 가입되니...
다음 주 금요일의 봉급날이 기대된달까...
그러고보니 오늘 외환은행 토쿄지점에서 만든 송금전용카드도 왔겠다.
아아, 이사비랑 교통비 얼마나 나올지가 관심사로군.
지난 주만해도 서너번 마셨고...
이번주도 벌써 어제까지 두번, 오늘 저녁까지 합치면 세번째인가 (...)
화요일날은 전사공통연수 끝나면서 각 BU별로 흩어지기 전의 마지막 술자리였고 (...)
어제는 새로 BU로 편성되어 같은 클래스가 된 40명 남짓끼리 첫 단합을 위한 술자리였고...
오늘은 카시와에서 이사나가는 큐슈 출신자 두 명을 보내는 송별회라는 목적 (...) 으로 또 술자리 =ㅅ=
뭐, 다행스러운건 일본의 술자리라는 것이 우리 나라처럼 무차별로 마시게 하는건 아니라는 것 정도일까.
아무튼 일선 영업이 아니라 업계 영업인지라 상대적으로 접대할 일은 줄어드는 반면, 할당되는 예산은 일선 영업의 약 세 배 (...) 쯤 된다고 하니, 어찌되었든 이 맴버로 술자리 가질 일이 적지는 않을 듯한 느낌도 든다 (...)
뭐, 어차피 5월 말까지는 아직 연수 기간이고 6월 1일부로 정식 고용되면서 노동 조합도 의무 가입되니...
다음 주 금요일의 봉급날이 기대된달까...
그러고보니 오늘 외환은행 토쿄지점에서 만든 송금전용카드도 왔겠다.
아아, 이사비랑 교통비 얼마나 나올지가 관심사로군.
# by | 2009/04/18 13:12 | 생활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