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이랄까 근황이랄까...

아아... 그제부로 겨우 인터넷이 개통되어 간신히 인간다운 (?)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

3월 24일에 인터넷 끊고 25일에 방 빼고 26일에 토쿄와서 27일에 기숙사 들어온지도 벌써 2-3주나 지났군.

요 3주 남짓의 근황을 잠시 주절거려보자면...

그저 정신없이 바쁘다, 일까 (...)

뭐, 신입사원이 바쁜거야 이등병이 바쁜것만큼 당연한 일이지만.

하지만 정말 이놈의 연수는 참 (......)

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그저 멍하게 하루 종일 앉아있기도 힘들다 (...)

게다가 애초에 지망하지도 않은 영업직으로 발령나서 (......)

그나마 이번 4월부터 조직 개편하면서 새로 나누어진 영업쪽이라 영업이면서 영업이 아니라는 괴상망측한 포지션이 된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

아무튼 일단은 샤워부터 하고 더 쓰던지 내일 쓰던지 해야겠다.

by 非狼 | 2009/04/16 21:55 | 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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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4/16 23:36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非狼 at 2009/04/18 12:59
이제야 봤네요 =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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