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와타나베 요시미는 없는 건가?


원래 신문 기사 전문을 번역하는 것은 그다지 하고 싶은 일이 아니지만, 아무리 한국 기사를 뒤져봐도 이 건에 대해서 제대로 조명하고 있는 기사가 안 보이길래 위험 (?) 을 무릅쓰고 세 기사를 전문 번역해본다.

뭐, 개인적으로도 이 사람의 언행은 다분히 정치적인 퍼포먼스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서도, 적어도 겉치레라도 이렇게 자기 당에 대해 제대로 된 비판을 가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한나라당에는 과연 단 한 사람도 없는 것인가?

그와 더불어 정권에 대한 견제 기능을 다하고 있다는 국내 언론은 어째서 이러한 일본 정계, 특히 여당 내부에서 국민의 뜻과 반하는 집행부 및 내각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있다는 사실을 조명하지 않는 것인지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 현재 한나라당의 작태와 자민당의 작태는 마치 둘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도 벌이는 것처럼 판박이인데, 이런 상황에서 일본 여당인 자민당 내부의 움직임을 국내에 전해 국내 여론을 환기시키고, 나아가 그 여론의 등쌀에 밀려 한나라 내부에서의 이른바 자칭 양심적인 의원들의 이탈 내지는 일본식 표현으로 반란을 꾀하게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 아닌가?

그런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이 건을 제대로 밝혀놓은 기사가 없다.


위 기사에서는 자민당 내부의 의원 중 17명이 반대하면 재가결에 필요한 2/3의 정족수를 채울 수 없으며, 일부 계파가 탈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는 전하고 있지만 와타나베 요시미의 ㅇ자도 보이지 않는다.


이 쪽에서는 그나마 짤막하게 탈당해서라도 국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는 나와있긴 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그 밖에는 아예 관련 기사도 없고, 연말의 야당 3당이 공동 제출한 긴급 고용 대책 법안에 여당 중의원 의원으로서 단독으로 찬성하겠다고 나선 후부터 계속되고 있는 그의 움직임에 대해 조명을 비추고 있는 기사는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다. 뭐하자는 건지...

오바마 차기 대통령이 워싱턴에 입성해서 온갖 악재에 직면한 것은 스쿠프이고, 정작 우리 나라 정계 상황이랑 빼다박은 듯한 일본 정계의 수면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움직임은 눈을 돌릴 가치도 없다는 것인가?

번역하느라 지쳐서 길게 쓰긴 힘들지만서도 내일 정도는 제발 제대로 된 기사가 나오길 바란다.



와타나베씨, 수상에게 문서로 요구도 "이당" 동조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아. (MSN 뉴스)

자민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전 행정 개혁 담당 장관은 5일, 국회 내에서 이시하라 노부테루 간사장 대리와 만나, 아소 타로 수상 (당총재) 앞으로 (1) 조기의 중의원 해산에 의한 위기 관리 내각의 설립 (2) 정액급부금의 철회 - 등 7 항목의 제언을 포함하는 요구서를 제출했다. 와타나베씨는 기자 회견에서 "제언을 신속히, 진지하게 검토하지 않는다면 정치가로서의 의명(義命)에 의해 이당하겠다"라고 언급했다. 의명이란 대의보다도 무거운 도덕의 지상 명령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호소다 히로유키 간사장은 회견에서 "요구서에 회답하지 않겠다." "예산안은 정부와 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며, '해산하라'는 소리를 들어도 곤란하다."고 언급, 와타나베씨의 이당은 확실해졌다. 그러나 당 내에 동조해서 이당할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와타나베씨는 요구서에서 "정액급부금은 고용 정세의 급격한 악화로 인해 생활 방위로서의 강점을 잃었다. '같은 2조엔이라면 보다 제대로 된 사용법이 있다'라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만 한다. 해산 총선거를 뒤로 미루는 것이야 말로 국민의 폐색감의 근본원인이다."라고 수상을 비판했다. 와타나베씨는 친근한 의원들에게 전자 메일로 요구서를 보냈다.

아소 수상은 5일 밤, "해산보다 정책의 실행이 중요하다. 정액급부금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할 생각은 없다. 이당하실 지는 개인의 이야기로 답할 길이 없다."고 떨쳐냈다. 수상 관저에서 기자단에게 말했다.

자민당의 아오키 미키오 전 참의원 의장은 같은 날, 카와무라 타케오 관방장관에 대해 "(와타나베씨의 이당에) 따라 갈 사람은 없다. 결속해서 해 나가자."고 말했다.

타케베 츠토무 전 간사장은 "심정적인 이해자는 수없이 많다."고 하면서도, 이당에는 "비약해서는 안된다."고 자중을 촉구했다. 중견 소장의 일부에서도 와타나베씨의 제언에 이해를 표하는 경향은 있으나, "이당을 입에 담는 것은 단락적이다." (마치무라파 소장) 라는 목소리가 대세이다.

■자민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전 행정 개혁 담당 장관이 아소 타로 수상 (자민당 총재) 앞으로 제출한 문서는 아래와 같다.


자유민주당 총재
아소 타로 귀하

 

세계의 금융경제 위기는 수레에 가속도를 붙여가며 진행하고 있다. 일본 경제의 견인차였던 자동차 산업 등이 급속한 생산 감소, 고용 삭감에 내몰리고 있는 것은 그 상징이다. 항간에는 실업자가 넘쳐 흐르며, 인심은 질려가고 있다.

그럼에도 당 내에서는 "안세이의 대옥사 (역주. 에도 막부 말기에 있었던 막부에 의한 대대적인 탄압.)"라고 칭해지는 자유로운 언론(역주. 매스미디어가 아니라 의원들간의 자유로운 의사 표명 등을 의미)을 봉쇄하는 상황이 풍문을 통해 전해진다. 아소 내각에 있어서는 각 성 기획입안의 "삼단 로켓"이라 칭해지는 대응책을 만들기는 했으나, 뒤틀린 국회 속에서 스피드 감 있는 건설적인 타협을 꾀하려는 자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작년 10월에 입안된 정액급부금은, 그 후의 파견 자르기, 파트 자르기 등 고용 정세의 급격한 악화 속에서 "생활 방위"로서의 강점을 이미 잃어버리고 말았다. "같은 2조엔을 쓴다면 좀 더 제대로 된 사용법이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돈의 사용법은 지방에 맡겨야만 한다."라는 항간의 목소리에 아소 총리는 귀를 기울여야만 한다.

정부가 만든 예산은 한 번 국회에 제출하면 1엔이라도 수정할 수 없다는 발상은, 우리 나라 특유의 관료 내각제에 유래한다. 현재와 같은 비상 사태라면 더욱이, 국회는 국민을 위해 "보다 제대로 된" 타협안을 만들 필요가 있다. 정권 정당의 지도자는 그러한 도량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본디 해산총선거를 뒤로 미루고 있는 것에 국민의 폐색감의 근본 원인이 있다. 총선거용으로 만들던 매뉴페스트는 봉인되고, 각 성의 권익확보를 대놓고 드러내는 의논을 횡행시켰다. 비상시대응이라는 이름을 빌린 예산 부풀리기 작전으로 당면은 호도되긴 했지만, 국민의 신임 없는 정치 태도는 진정한 정치 주도 (관저 주도) 와는 한참 거리가 있는, 각 성 할거 주의를 발호시킬 뿐이다.

관료내각제 하에서는 총리대신은 누구라도 좋으며, 쓰고 버리는 것을 예사로 한다. 연말의 혼란을 틈타 만든 아마쿠다리 (역주. 관료가 퇴임 후 일도 하지 않으면서 정부 관련 단체나 관련 기업에 고액의 연봉을 받는 명목상의 포스트로 취임하는 것. 관료 부정의 대명사 중 하나.) 관련 법령은, 아소 내각이 카스미가세키 (霞が関 역주. 일본의 관청의 중심지. 정계의 중심지인 나가타쵸와 더불어 일본 정치의 중심부. 관료 세력의 대명사.) 수구파의 대변자라는 사실을 노출시켰다. 다시 말해, 재취업 등 감시 위원회의 위원이 임명되지 않으면 불가능해지는 향후 3년간의 각 성 아마쿠다리 알선을, 총리의 승인 하에 행하도록 한 것, 지금까지 몰래 해오던 와타리 알선 (역주. 한 번 아마쿠다리 한 관료가 또 다시 관련 정부 단체나 관련 업체로 아마쿠다리 하는 것. 하는 일은 없이 급료만 올라가는 경우가 태반.) 을 시인(是認)한 것 등은 당 행혁본부 (역주. 행정 개혁 본부)에서의 의논 등을 전혀 거치지 않고 결정한 언어도단의 폭거이다. "아마쿠다리를 근절해야할 것"이라는 국민의 목소리는 완전히 무시되었다.

내각 인사국에 관련된 인사제도개혁도 알맹이가 보이지 않는다. 연공서열의 고정신분제로 강격(降格 역주. 강등)・감급(減給)도 해고도 없는 제도의 연장선상에 아마쿠다리가 있다. 민간이 대불황 속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때, 공무원의 세계는 노동기본권의 제도나 신분 보장을 철저히 보장하는 구조의 급여법으로 보호받으며, 보너스의 삭감조차 불가능하다. 공정중립의 이름 하에, 총리나 대신의 말을 듣지 않으며, 국민의 이익보다 성익 (省益)의 사수에 치달린다. 소비세를 올리기 전에 공무원급여의 삭감을 행해야만 한다. 내각인사국의 설치는, 임용제도나 급여제도의 개혁과 셋트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데도, 그러한 정치 의사도 전해오지 않는다.

또한 낭비의 심볼인 고용능력개발기관은 후쿠다 내각 당시, 페지・해체・정리가 정해졌다. 그러나, 아소 내각에 있어서는 항례・장애자 고용 지원 기구와의 통합이라는 수단을 통해 간판조차 갈아달지 않는 온존이 꾀해졌다. 소비세 증세 전에 철저한 행정 개혁을 행할 방침이 아니었던가?

100년에 한 번이라는 큰 해일에 직면해서는 100년에 한 번의 위기 관리 플랜을 만들어, 100년에 한 번의 정치 체제를 통해 실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큰 사건이 일어날 듯한 급박감을 전하는 국제 정세를 생각해서라도, 조급한 총선거를 통해 제 1당과 제 2당이 손을 잡은 위기관리 내각을 만들어야만 한다. 관료내각제에서 진정한 의원내각제로의 전환을 꾀해, 정치 주도와 지역 주권을 선취한 비상시대응책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위기에 임해서야말로 정치가의 진가가 평가된다. 지금이야말로 위정자는 당리당략을 버리고, 지순하고 열렬한 정서와 정신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불태울 때이다. 일본은 하나!

위정자가 확고한 주의・신념에 기반한 정책을 통해 정치를 움직이지 않는 한, 국가국민은 붕괴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 나는 정치 생명을 걸고 아소 총리에게 제언한다.

1. 중의원을 조기에 해산해야만 한다. 총선거 후 신속하게 위기관리내각을 설립해야만 한다.
2. 정액급부금을 절폐하고, 2조엔을 지방에 의한 긴급약자대책에 돌리는 등, 2차 보정 예산안의 수정을 국회에서 행해야만 한다.
3.현 국회에 있어서 내각인사국 관련 법안 가운데, 임용・급여 제도 개혁법을 넣을 것. 급여법개정을 이루어, 국가공무원인건비를 내년도부터 삭감 (목표 2할) 해야만 한다.
4. 각 성에 의한 아마쿠다리 알선의 총리에 의한 승인과 와타리 알선을 용인한 정령(政令) 등을 철회해야만 한다. 고용능력개발기구를 통합하는 각의결정을 철회하고, 후쿠다 내각 당시의 폐지・해체・정리의 방침에 따라 다시 결정해야만 한다.
5. 국가 전략 스탭을 관저에 배치해, 경제위기대응 특별에산감정을 창설하고, 그 기획입안을 담당하게 한다. 정부지폐를 발행해 재원으로 삼는다.
6. 헤이세이 복흥 은행(平成復興銀行)을 창설해 도산격리와 산업재생을 행한다. 당 은행에 있어서 상장주식의 시장 매입을 시행, 장기보존 금고주로 삼는다. 재원은 행정 지폐로 삼는다.
7. 사회보장개인구좌를 창설해, 국민본위의 구조를 만든다. 연금・의료・간호의 마음에 드는 메뉴 방식 (お好みメニュー方式 역주. 피 수혜자가 셋 중에서 아무 것이나 하나를 선택해 공제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방식.) 을 도입해, 납세자번호와 셋트로 저소득자층으로의 급부를 더한 세액공제제도를 만든다.

이상의 제언을 신속히, 진지하게 검토 및 심의하지 않을 경우, 나는 정치가로서의 의명에 의해 자유민주당을 이당한다.



와타나베 전 행정 개혁 담당 장관, 자민 이당의 공산 제언서도 제출, 집행부 응하지 않아. (NIKKEI NET)

자민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전 행정개혁담당장관은 5일, 정액급부금의 철회 및 중원의 조기해산을 골자로 하는 7항목의 아소 타로 총리 (동 당총재) 앞으로 보내는 제언서를 당 집행부에 제출했다. 와타나베씨는 그 속에서 '제언을 신속히, 진지하게 검토 및 심의하지 않을 경우, 이당한다."고 하고 있다. 당 집행부는 응하지 않을 생각인 탓에, 이당할 공산이 커졌다.

제언서를 제출받은 수상은 수상관저에서 기자단에 정액급부금에 대해 "그만두겠다는 말을 할 생각은 없다"고 명언(明言). "이당하실 지 하시지 않을 지는 개인의 이야기이기에 대답할 방법이 없다."고 언급했다. 자민당의 호소다 히로유키 간사장도 기자 회견에서 "방침에는 흔들림이 없다."고 강조했다.

와타나베씨는 같은 날 저녁, 국회 내에서 기자회견을 가져 "제 쪽에서 찬동자를 모집할 생각은 없으나, 행동을 같이 해 온 사람에게는 전해 놓았다." 라는 식으로 언급하는 데 그쳐, 이당 시기 등은 명백히 하지 않았다. (21:39)


와타나베 전 행정 개혁 담당 장관, 해산 등을 요구하는 제언서... 수상 응하지 않아. (요미우리 신문)

자민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전 행정개혁장관은 5일, 이시하라 노부테루 간사장대리와 국회 내에서 회동, 중원의 조기 해산과 정액급부금사업의 철회 등을 아소 수상에게 요구하는 제언서를 넘겼다.

"신속히, 진지하게 검토하지 않을 경우, 이당한다."고 명기했으나, 수상은 요구에 응하지 않을 생각으로, 와타나베씨의 이당이 확실시되는 정세가 되었다.

제언서에서는 그 밖에, 국가공무원의 인건비를 내년도부터 2할 삭감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수상은 5일 밤, 수상 관저에서 기자단에게 "해산하는 것보다 정책을 집행하는 쪽이 중요하다고 계속 말해오고 있다. 정액급부금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와타나베씨는 정액급부금사업을 포함한 2008년도 제 2차 보정 예산안에 반대할 것으로 보여, 1월 중순으로 상정되어 있는 채결의 전후에 이당할 것이라는 견해가 나와 있다.

당내에서는 와타나베씨의 행동에 대해 "히어로 흉내내기다."라는 싸늘한 반응이 크다. 수상에 비판적인 중견・소장 의원들로부터도 "누구도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떨쳐내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어, 집행부에서는 이당의 움직임이 퍼지지는 않을 것이라 보고 있다.

그러나 마치무라 코타로 참의원 의원이 5일, 국회 내에서 기자단에게 "무엇을 위해 국회 의원이 되었는가라는 생각은 같다. 내게 무엇이 가능할 지 차분히 생각해보고 싶다."라고 언급하는 등, 와타나베씨에게 심정적인 이해를 표하는 움직임도 있어, 집행부는 당 내부의 분위기를 다잡을 태세이다. 당간부 중 한 명은 같은 날 "이당자가 나오면 즉시 대항마를 옹립하겠다"고 견제했다.


(2009년 1월 5일 20시 28분 요미우리 신문)

by 非狼 | 2009/01/05 23:48 | 잡설 | 트랙백(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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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紅蓮之炎 at 2009/01/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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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紅蓮之炎 at 2009/01/14 13:15

제목 : 요시미 와타나베의 자민당 저격
요시미 와타나베(渡邊喜美) 전 행정개혁금융서비스 담당상이 13일 자민당에 탈당계를 제출, 탈당이 자민당(자유민주당, LDP)를 탈퇴했습니다. 자민당의 최근 정책이 권력 유지에만 집중되어 있고, 국가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가 권력 유지에만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현안 처리가 지연될 수 밖에 없고 또한 국가 및 국민에게 다가올 비극을 초래할 것 같아 두렵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요시미 와타나베의 이러......more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9/01/06 00:50
당연히 알릴리가 없지요....
Commented by 非狼 at 2009/01/06 03:29
뭐, 박근혜씨가 약간 저런 분위기이긴 하지만서도 머리보다는 아래쪽의 당원이 한 건 저렇게 제대로 찔러줘야 여파가 더 클텐데...

...그다지 인재가 없긴 한 모양이군요 (먼산)
Commented by 홍련의불꽃 at 2009/01/14 13:01
글이 너무 좋아 링크하고 참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제 블로그 가셔서 글 한번 봐주세요.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非狼 at 2009/01/18 17:12
이제야 봤네요. 별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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