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웬수같은 졸논...

그즘 토나올 것 같은 일상의 연속.

5-8시 사이 기상 (몸 상태에 따름;) -> 컴퓨터 키면서 머리 감으면서 식사준비 (그야말로 멀티태스킹 (...)) -> 밥 먹으면서 자료 찾으면서 졸논 끄적끄적 -> 그대로 오후 서너시 -> 용량초과로 자폭 -> 슈로대 Z 두화쯤 클리어 (어느덧 4회차 중반 (먼산)) -> 저녁 뉴스 보면서 저녁 식사 -> 소화시킬 겸 30분쯤 산책... 을 빙자한 장보기 (...) -> 졸논 재작업 -> 수면 (12-2시 사이. 역시 몸 상태에 따름;)

...게다가 앞서 쓰던 녀석이 원체 산으로 가기 시작해서 결국 싹 갈아버리고 새로 쓰기 시작한지 닷새째.

...드디어 본론 끝부분에 접어들었다. 단어수로 5243 words. 아직 Abstract 랑 TOC, TOT, TOF 안 만들었으니 이것 저것 하면 슬슬 최저 라인인 7000 words 는 해결.

아아... 힘들었다...

아무튼 오늘도 더블오나 감상해야지 (...)

by 非狼 | 2008/11/23 16:59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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