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부터 삽질...

...새해 첫날은 대형할인점도 쉰다는걸 깜빡한 非狼군.

...아무 생각없이 걸어서 왕복 20분 거리의 할인점까지 갔다왔더랜다.

...눈내린 직후라 체감 기온은 영하고...

...결국은 칼로리 메이트 야채맛에 조지아 빈티지 라벨로 아침식사를 대신했...

...피자 캘리포니아까지 쉬어버리면 또 카레에 밥 비벼먹어야 하나 orz

by 非狼 | 2008/01/01 11:02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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