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U 교우회 집행위원회

음, 뭔가 이름은 거창하지만서도, 정체는 非狼군이 지난주부터 활동하고 있는 비공식 클럽이랄까...

아니 사실 성격을 따지자면 클럽이랑은 전혀 딴판이긴 한데...

아무튼 지금까지 돈들어, 귀찮아, 너무 얽메여!!

라면서 전혀 서클 활동을 안하다가 요번에 세미나에 관한 에트센트라에 우리 세미나 대표로 발표하러 나갔다가 어쩐지 재미있어 보인다는 생각에 슬쩍 참가해버렸다.

뭐랄까,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할까?

21일에 벌써 망년회 계획도 잡혀버렸고, 취업활동 끝나고 나면 1년동안 졸논만 가지고 학교다니기도 뻘줌한데 딱 잘 되었단 느낌이랄까.

그나저나 오늘 저녁 Lasting Light 의외로 괜찮았다.

마침 집행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사람 한 명이 그쪽에서도 활동중이라 미팅 끝나고 단체로 보러 갔는데 나름 볼만했단 느낌이랄까?

뭐, 애당초 저녁에 이런 미팅이 없었다면 볼 일도 없었을테니...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느낌이랄까.

by 非狼 | 2007/12/06 22:06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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